[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경기도가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26~′35)’에 반영된 사업들의 실질적인 추진 방안 논의를 위해 9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회토론회를 연다.국회 토론회는 ‘우리동네 도시철도, 이제 시작이다!’를 주제로 제2차 경기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하 현대차그룹)이 인간과 로봇이 협력하는 로보틱스 생태계 구축과 AI(인공지능) 고도화를 통해 인류의 진보를 선도하는 'AI 로보틱스' 전략을 공개했다.현대차그룹은 5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벤처투자회사 등의 투자 의무 이행 기간이 3년에서 5년으로 완화되고, 민간 벤처모펀드 출자에 대한 세액공제도 확대된다.중소벤처기업부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달라지는 벤처투자 제도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베이징에서 중국 주요 지도자들과 잇따라 면담하며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성숙하게 발전시키기 위한 구체 방안을 논의했다.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베이징 체류 이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도시공사(iH)는 개항장 일대 활성화와 근대건축문화자산의 공공적 활용을 위해 1월 7일「인천 개항장 근대건축자산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양 기관이 공동으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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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 일상 공간을 직접 찾아가 민원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2026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동행은 지난 6일 성포동 소재 경로당과 아파트 방문으로 첫선을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급속한 고령화와 복합적인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시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ㆍ요양ㆍ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시는 오는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kbn연합방송=배명효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언론 신년사를 통해 “망설임이 아닌 전진, 준비가 아닌 실행의 해로 만들겠다”며 안성시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김 시장은 “지난해 국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성 발전을 위한 변화와 혁신의 흐름을 멈추지 않았다”며 “2025년을 지속가능한 안성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약속이 숫자와 성과로 증명되고 있다”고 강조했다.실제로 지난 1년간 안성시 인구는 3,430명이 증가해 21만 명을 넘어섰으며, 1조2천억 원 규모의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오후 베이징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중 관계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양국 정상은 공식 환영식과 정상회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정부는 2026년부터 기준 중위소득의 인상과 무상보육 확대 등 국민의 생계 안정과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한 핵심 복지·보육 정책들을 본격 시행한다.이러한 정책 변화는 사회적 약자를 두텁게 지원하는 동시에 보편적 복지를 확대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카카오가 지식 기반의 일반 대화와 추론 모드를 모두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멀티모달 언어모델을 통해 자체 AI 기술의 우수성을 지속 입증했다.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5일 가벼운 일상 대화부터 논리적 사고가 필요한 복잡한 문제 해결까지 하나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합작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또 한 번 전 세계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인기 돌풍을 예고했다.3일(현지시간) 발표된 스포티파이 최신 차트에 따르면 KATSEYE의 신곡 ‘Internet Girl(인터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새해부터 노인 가구의 월 소득 인정액이 단독가구는 247만 원 이하, 부부가구는 월 395만 2000원 이하이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을 결정하고 2일 발표했다. 2026년
[kbn연합방송=김진영 기자] CU가 신선한 맥주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양조 직후 출고된 맥주를 일주일 내 받을 수 있는 초신선 맥주 픽업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CU의 주류 픽업 서비스는 포켓CU 앱 CU bar에서 상품을 주문한 뒤 오프라인 매장에서 픽업하는